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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산업경영인 화합한마당 개최

최종수정 2014.07.20 09:00 기사입력 2014.07.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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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해남군 수산업경영인들의 화합과 수산발전 의지를 다지는 제15회 해남 수산업경영인대회가 지난 17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 해남센터에서 개최됐다. 

‘해남 수산업의 미래, 수산경영인의 힘으로!!’ 라는 기치 아래 열린 이번행사는 정근택 부군수, 이길운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기관 단체장과 수산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선박 안전관리 및 안전조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족구와 윷놀이, 노래자랑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해남어업, 어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삼마도 채창식(55. 김, 전복양식)씨가 도지사 표창을, 황산면 김승희씨(42. 김 양식) 등 3명이 해남군수 표창을 받았다.

정근택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해남 수산업 발전에 기여해온데 치하한 후 “바다는 꿈과 희망을 주는 삶의 터전인 만큼 수산업경영인 대회를 계기로 경영인 모두가 창의적인 지혜를 모아 해남 수산발전의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남군 수산업경영인들의 화합과 수산발전 의지를 다지는 제15회 해남 수산업경영인대회가 지난 17일 전남해양수산과학원 해남센터에서 개최됐다. ‘해남 수산업의 미래, 수산경영인의 힘으로!!’ 라는 기치 아래 열린 이번행사는 정근택 부군수, 이길운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해양수산 관계기관 단체장과 수산업경영인 회원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선박 안전관리 및 안전조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족구와 윷놀이, 노래자랑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동안 해남어업, 어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삼마도 채창식(55. 김, 전복양식)씨가 도지사 표창을, 황산면 김승희씨(42. 김 양식) 등 3명이 해남군수 표창을 받았다. 정근택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해남 수산업 발전에 기여해온데 치하한 후 “바다는 꿈과 희망을 주는 삶의 터전인 만큼 수산업경영인 대회를 계기로 경영인 모두가 창의적인 지혜를 모아 해남 수산발전의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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