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러시아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하고 있다.


현지시간 18일 오전 10시45분 현재 러시아 증시 미섹스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7% 하락한 1413.6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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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 사고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섹스 지수는 미국의 러시아 추가 제재 조치 발표로 2.31% 급락 마감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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