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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내 인생' 추석 개봉,강동원 송혜교 '조로증' 아들 눈물 연기 예정

최종수정 2014.07.15 11:42 기사입력 2014.07.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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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 (사진: CJ 엔터테이먼트 제공)

강동원 송혜교 두근두근 내인생 스틸컷 (사진: CJ 엔터테이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두근 두근 내 인생' 추석 개봉,강동원 송혜교 '조로증'아들 눈물 연기 예정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올해 추석에 감동을 몰고 올 예정이다.

15일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두근두근 내 인생'이 오는 9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에서는 강동원과 송혜교가 젊은 부부로 눈물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강동원은 개봉예정작 ‘군도:민란의 시대’에서 악역을 맡았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지극정성으로 아들을 돌보는 아빠 연기를 했다. 또한 송혜교는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대신 현명한 어머니로 변신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부모보다 빨리 늙어가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아들과 아들보다 젊은 부모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이 등장하며 최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송혜교와 강동원은 맞지만 화보 촬영을 위해 파리로 간 것이며 스태프들도 동행했다고 일축했다.

두근두근 내인생 조로증 아들 소식에 네티즌은 "두근두근 내인생 조로증, 특별하고 슬픈 얘기" "두근두근 내인생 조로증, 송혜교 강동원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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