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서병률 곡성경찰서장은 10일 부임 이후 첫 행보로 곡성노인회를 방문했다.
 
서 서장은 곡성노인회(회장 류종표)를 방문한 자리에서 “부임 후 가장 먼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다”며 “특히 초고령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정서에 맞는 치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 서장은 40여명이 수강중인 노인대학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곡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병률 곡성경찰서장은 10일 부임 이후 첫 행보로 곡성노인회를 방문했다. 서 서장은 곡성노인회(회장 류종표)를 방문한 자리에서 “부임 후 가장 먼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다”며 “특히 초고령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노인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정서에 맞는 치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 서장은 40여명이 수강중인 노인대학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곡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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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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