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장세주·장세욱 형제 주식담보 230억 대출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장세주 동국홀딩스 동국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230 KOSPI 현재가 11,400 전일대비 260 등락률 +2.33% 거래량 171,075 전일가 11,1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재선임…"4차 중기경영계획 수립 중" 인터지스, 중부권 컨테이너 거점 개발에 301억원 신규시설투자 "10년 만에 되찾은 사옥"…동국제강, 페럼타워 6451억원에 재매입 회장과 장세욱 유니온스틸 사장이 동국제강 주식을 맡기고 230억원의 담보대출을 받았다.
동국제강은 장세주 회장이 265만주를 담보로 증권금융으로부터 100억원의 담보 대출을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동생인 장세욱 사장도 340만주를 담보로 130억원의 대출을 받기로 했다. 기간은 올해 12월 23일까지 6개월간이다.
장세주 회장과 특수관계인은 동국제강 주식 1698만2535주(27.47%)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장세주 회장과 장세욱 사장은 동국제강 주식은 923만2765주(14.93%), 632만주(10.22%)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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