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26일 김포공항 내 본사 청사에서 본사 및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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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렴순회교육에서는 이철수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과 위기관리 리더십에 대한 맞춤형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이 감사는 부패·비리 사건 발생 시 무관용 원칙(Zero Tolerance)을 강조했다.


또한 공사는 청렴의식과 문화 공유를 위한 토론형식의 청렴토크를 통해 '공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요구를 직시하는 것이 청렴의 첫걸음'임을 공유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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