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천이슬, 김재웅 다리털에 질색 "제모 좀 하자"

최종수정 2014.06.26 16:41 기사입력 2014.06.26 16:41

댓글쓰기

▲천이슬과 황영롱이 김재웅의 다리털을 제모하는 에피소드가 화제다. (사진:올리브TV '셰어하우스' 방송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천이슬, 김재웅 다리털에 질색 "제모 좀 하자"

배우 천이슬이 디자이너 김재웅의 수북한 다리털에 경악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 김재웅은 수영복 수준의 짧은 핫팬츠를 입고 나타나 천이슬과 디자이너 황영롱을 놀라게 했다.

김재웅이 "여름이니까 제모 좀 해야 할 것 같다"며 수북한 다리털을 자랑하자 천이슬과 황영롱은 질겁했다. 그러나 이내 천이슬과 황영롱은 제모 용품을 들고 김재웅 다리에 마구 붙이며 적극적으로 그의 제모를 도왔다.

김재웅은 제모용 스티커가 다리에 붙자 "안 아프겠지? 안 아플거야. 너무 많이 붙인 거 아니야? 두려움이 몰려와"라고 횡설수설했다.
황영롱은 김재웅이 한 눈을 판 사이에 털에 붙인 테이프를 제거했고, 김재웅은 비명을 지르며 "나도 신경이 있는 사람이다. 쉬면서 해라. 준비할 시간을 줘라"고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이슬과 김재웅의 제모 에피소드를 본 네티즌은 "천이슬, 양상국이랑 사귀어?" "천이슬, 김재웅 황영롱 웃기다 제모라니 크크" "천이슬, 셰어하우스 나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