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자투리땅에 나무 심을 칸나 원정대 모집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는 서울시 자투리땅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공캠페인 ‘자투리땅, 초록으로 물들다’와 관련해 직접 나무를 심을 서포터즈 '칸나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선발된 칸나원정대는 나무를 심게 될 자투리땅을 투표로 선택하는 ‘자투리땅 칸나를 선택하라’ 이벤트 및 ‘자투리땅, 초록으로 물들다’ 캠페인 전반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자투리땅을 가치 있는 곳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개발 미션을 진행한다. 또 9월에 열리는 캠페인 이벤트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 암밴드, 텀블러 등 칸나원정대 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되어 있는 칸나원정대 키트(KIT)를 제공받으며,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이들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아울러, 활동이 우수한 칸나원정대원으로 선발되면, 10월에 태국 더블에이 본사에 방문하여 자투리땅 칸나 농장을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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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오는 7월4일까지 칸나 원정대 모집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칸나원정대 모집 공고를 포스팅한 자신의 블로그나 SNS 주소를 첨부하여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1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2달간 캠페인 서포터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칸나 원정대 공식 페이지와 더블에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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