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앰배서더 그룹에 속한 호텔들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위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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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사(그랜드 앰배서더 서울)가 2000만원, 앰배스텔(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명동·인사동)이 2000만원, 앰배서더즈(노보텔 앰배서더 강남)가 1000만원을 기부해 총 500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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