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급발진' 잡는 블랙박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 팅크웨어 close 증권정보 084730 KOSDAQ 현재가 8,6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6,636 전일가 8,62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팅크웨어, 본격 실적 성장 구간" 유비벨록스 그룹, 테크 액세서리 패션 브랜드 디자인스킨 인수 [클릭e종목]"팅크웨어, 자율주행 업체로 진화 중" (대표 이흥복)는 브레이크 사용 여부를 영상과 함께 기록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 뷰(View)'를 23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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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주행영상과 함께 브레이크 페달 사용여부를 기록하는 '브레이크 온오프 기록기능'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동차 급발진 문제를 해결해 준다. 전방뿐만 아니라 후방까지 풀HD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소니의 시모스(CMOS) 센서를 전방·후방에 적용해 주간과 야간에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가격은 32GB 제품이 39만9000원, 64GB 제품이 44만9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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