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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UN 불화 폭로 "김정훈·최정원 차도 따로 타고 공연 다녀"

최종수정 2014.06.20 16:22 기사입력 2014.06.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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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타이틀과 UN의 불화가 화제다.(사진:Mnet '음담패설' 방송캡처)

▲그룹 언타이틀과 UN의 불화가 화제다.(사진:Mnet '음담패설'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음담패설' UN 불화 폭로 "김정훈·최정원 차도 따로 타고 공연 다녀"

그룹 UN과 언타이틀의 불화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서 가수 이상민이 "언타이틀이 굉장히 불화가 심한 그룹이었다. 최근엔 친해졌는데 활동할 때는 안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한 친구가 곡을 만들고 한 친구가 잘생기면 거기서 오는 불협이 있는 것 같다. '일은 내가 더 많이 했는데 인기는 왜 '네가 더 많아'라는 생각이 드는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UN의 불화도 언급됐다. 브라이언은 UN에 대해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 되게 안 좋다"고 밝혔다.
김태우 역시 "그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둘이 방송국 올 때도 각각 다른 차를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고 말했다.

UN 불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정훈 최정원, 사이 안좋은건 다 아는거잖아?" "김정훈 최정원, 그래서 요새 안나오나" "김정훈 최정원, UN 재결합하면 좋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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