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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日 도쿄 단독 팬미팅서 '로맨티스트' 변신…여심 사로잡았다

최종수정 2014.06.20 09:33 기사입력 2014.06.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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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도쿄 팬미티/ 더블유엠컴퍼니

박해진 도쿄 팬미티/ 더블유엠컴퍼니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박해진이 일본 도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해진은 연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프러포즈를 주제로 매년 두 번씩 열리는 일본 팬미팅에 참석해 1500명의 팬과 만났다.

지난 15일 도쿄 히비야 공회당에서 열린 박해진 팬미팅에는 천여 명이 넘는 팬들이 참석해 자릴르 빛냈다.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독 팬미팅에 참석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서 박해진은 비하인드 영상을 본 후 현장에서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어 이상형 토크에서도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해진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입소문과 함께 '에덴의 동쪽'이 일본 TBS에서 방영돼 일본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 역을 맡아 한층 더 성장한 연기를 보여주며 촬영에 매진 중이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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