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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곤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사장, 세계 IP시장 리더로 뽑혀

최종수정 2014.06.20 06:04 기사입력 2014.06.2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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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내 최대 지식재산(IP)전문회사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자사 강순곤 사장이 세계 IP 비즈니스전문지인 iam이 선정한 '세계 IP 시장을 주도하는 40인의 리더'에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iam는 최근 발간한 올 7·8월호에서 지난 3개월간의 조사를 통해 IP의 거래·라이선싱·투자·금융 등 세계 IP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고 혁신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는 40인을 선정했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강 사장이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럽 6명, 아시아 5명 순이었다.

2010년 국내 최초의 지식재산전문기업으로 설립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는 그동안 3200억원의 창의자본을 조성해 4300여건의 국내외 우수특허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 특히 특허경쟁력이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을 국제 특허분쟁으로부터 보호하는 방어막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왔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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