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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베이비' 리키김 "아들 태오에게 '아빠' 소리 듣고 싶어"

최종수정 2014.06.14 17:35 기사입력 2014.06.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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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과 아들 태오. (사진:SBS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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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마이베이비' 리키김 "아들 태오에게 '아빠' 소리 듣고 싶어"

'오마이베이비' 리키김과 아들 태오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리키김이 아들 태오에게 '아빠'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오는 식사 도중 엄마 류승주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네"하고 대답했다.

이에 리키김은 14개월 된 아들 태오에게 '아빠'라고 말해보라고 자꾸 시켰지만 태오는 계속 '엄마'라고만 답했다.
리키김은 인터뷰에서 "아빠 소리 듣고 싶다. 엄마 소리는 정확하잖아요. 느끼고 싶다"며 "태오가 아빠라고 하면 기분 좋을 것 같아요"라고 간절함을 내비쳤다.

'오마베' 리키김의 '아빠' 소리를 듣기 위한 눈물 어린 노력을 본 네티즌은 "오마베 리키김, 평소에도 잘 돌봐주면 아빠 할텐데" "오마이베이비, 리키킴 아들 태오 귀엽다" "오마베 리키김, 가족이 화목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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