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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로페즈 동영상, 차범근 해설위원을 홀린 '1조원 엉덩이'

최종수정 2014.06.13 17:38 기사입력 2014.06.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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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의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차범근 해설위원(사진: 배성재 트위터)

▲제니퍼 로페즈의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차범근 해설위원(사진: 배성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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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니퍼로페즈 동영상, 차범근 해설위원을 홀린 '1조원 엉덩이'

미국의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45)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보이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의 작곡과 랩을 맡은 쿠바계 미국인 핏불과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관중들의 환호성은 커졌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까지 합세해 세 사람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초록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볼륨감있는 몸매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중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MBC 중계방송을 전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개막식 멘트는 나한테 다 떠넘기고 제니퍼 로페즈 감상중인 차붐"이라며 제니퍼 로페즈에 푹 빠진 차범근 해설위원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을 접한 네티즌은 "제니퍼 로페즈 동영상, 대박" "제니퍼 로페즈 동영상, 언니 사랑해요" "제니퍼 로페즈 동영상, 누나 보러 미국 갈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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