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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임신 사연 "입덧 너무 심해 피 토할 정도"

최종수정 2014.06.13 11:23 기사입력 2014.06.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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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공개(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황혜영 쌍둥이 공개(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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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황혜영 쌍둥이 임신 사연 "입덧 너무 심해 피 토할 정도"

가수 황혜영이 쌍둥이 임신 중 병원 신세를 진 사연을 털어놨다.
황혜영은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쌍둥이 부모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쌍둥이 임신 중 두 달간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폐에 물이 찼다. 숨 쉬기도 말하기도 힘들었다. 산소 호흡기를 끼고 있다가 부작용 때문에 주사조차 맞을 수 없는 상황이 돼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운을 뗐다.

또 그는 입덧이 너무 심해 피를 토할 정도였다면서 "내가 노산이었다. 42살에 아이를 낳았는데 몸이 너무 아팠다. 육아후직 후 남편이 아이를 돌봐줬다"고 전했다.
특히 황혜영은 "아이를 또 갖고 싶지만 임신 기간에 겪었던 걸 생각하면 공포스러워 망설여진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혜영 쌍둥이 임신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황혜영 쌍둥이, 힘들었구나" "황혜영, 앞으로는 쌍둥이랑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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