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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 "日 국민배우 아버지 그늘 벗어나고파"

최종수정 2014.06.11 06:44 기사입력 2014.06.1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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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 "日 국민배우 아버지 그늘 벗어나고파"

가수 장기하와 얼굴들 기타리스트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는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하세가와 요헤이는 아버지인 일본의 유명 배우 류 라이타에 대해 언급했다. 하세가와는 "아버지가 유명한 배우이기 때문에 내가 잘해도 아버지의 피가 흐르기 때문에 잘한다고 생각하고 못하면 피가 흘러도 못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세가와는 "(아버지)그늘 아래서 벗어나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아버지인 류 라이타는 일본의 국민배우로 불리는 유명한 배우다. 영화, 드라마, CF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양평이 형, 본명이 하세가와 요헤이였어?" "하세가와 요헤이라는 이름보다 양평이 형이 더 어울려" "양평이 형, 아버지가 유명 배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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