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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집 공개, 축구장 크기 앞 마당에 수려한 경관 "동화속 그림같네"

최종수정 2014.06.05 13:52 기사입력 2014.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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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집 공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보아 집 공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보아 집 공개, 축구장 크기 앞 마당에 수려한 경관 "동화속 그림같네"

가수 보아의 집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5일 SBS '좋은아침'에는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와 오빠 피아니스트 권순훤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성영자씨는 "아파트에 살다가 아이들을 위해 전원주택으로 이사갔다. 지금도 전원주택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보아의 집이 공개됐다. 보아의 집은 축구장 크기만한 앞마당과 수려한 경관을 자랑했다.
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거실에는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 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아 집을 접한 네티즌은 "보아 집, 완전 좋다" "보아 집, 돈 많이 벌었네" "보아 집, 가족들이 화목해보여" "보아 집, 나도 가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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