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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신용카드, 투표소서 신분증 대신 내밀어…"유머였나?"

최종수정 2014.06.05 10:52 기사입력 2014.06.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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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투표소에서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를 내밀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이명박 전 대통령이 투표소에서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를 내밀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명박 신용카드, 투표소서 신분증 대신 내밀어…"유머였나?"

6·4 지방선거일 당일인 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투표소에서 신용카드를 신분증 대신 내미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전 8시5분께 부인 김윤옥 여사와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투표에 앞서 신분확인 절차에서 신분증 대신에 신용카드를 내미는 실수를 했다. 이에 투표소 전체가 웃음바다가 됐다.

투표를 끝낸 이명박 대통령은 투표소에 나온 시민들에게 악수와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한편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사전투표제가 도입된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으로는 유일하게 본 선거일 투표소를 방문했다.

이명박 신용카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명박 신용카드, 해프닝이지만 웃기다" "이명박 신용카드, 왠지 유쾌해" "이명박 신용카드, 인간미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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