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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투표소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 내밀어 '웃음바다'

최종수정 2014.06.05 07:28 기사입력 2014.06.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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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를 마치고 기표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4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를 마치고 기표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명박 전 대통령 투표소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 내밀어 '웃음바다'

6·4 지방선거일 당일인 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오전 8시5분께 부인 김윤옥 여사와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제3투표소에 나와 투표를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투표에 앞서 신분확인 절차에서 신분증 대신에 신용카드를 내미는 실수를 했다. 이에 투표소 전체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6·4 지방선거 투표율은 오전 11시 기준 18.9%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11시 기준 지방선거 투표의 전체 유권자 4129만6228명 중 779만4059명이 참여해 18.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 선거로는 처음으로 도입된 사전투표가 유권자들에게 일정 부분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나며 최종 투표율이 60%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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