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일본 방송국, 가전업체 등으로 구성된 '차세대방송 추진포럼'이 2일 초고화질(UHD) 프로그램의 시험방송을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차세대방송 추진포럼은 ‘스카이퍼펙트-JSAT’ 위성방송을 통해 UHD 시험 프로그램을 내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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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방송 추진포럼은 또 브라질 월드컵에서 일본전 등 일부 경기를 UHD 시험방송으로 내보내겠다고 밝혔다.


UHD 시험방송을 일반 가정에서 보기 위해선 UHD TV나 전용수신기 등이 필요하다. 샤프는 전용수신기를 오는 25일 세계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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