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 박준금-지상렬.

▲JTBC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 박준금-지상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연애 경험 없는 것 같아 순수해"


박준금은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JTBC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소감을 말했다.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촬영에 임하면서 느꼈던 건 지상렬이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진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더 순수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가상 재혼 상대를 떠올렸을 때 밝고 재미있는 친구같이 지낼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했다"며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지상렬이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준금은 "처음에는 지상렬이 자유분방한 모습도 있는 것 같았는데 운동을 열심히 하는 등 규칙적인 모습이 보였다"며 "툭툭 내뱉다가도 챙겨주는 모습이 남자로서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

박준금·지상렬 커플은 JTBC '님과함께'에서 부상으로 하차한 이영하·박찬숙 커플을 대신해 지난 12일 합류했다.


'님과 함께' 지상렬·박준금 커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이랑 잘 어울려"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은 어떨까 궁금해" "님과 함께 박준금, 재혼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