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교류 협약을 맺은 두산중공업 양궁선수단과 베트남 양궁 국가대표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양궁 교류 협약을 맺은 두산중공업 양궁선수단과 베트남 양궁 국가대표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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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2,600 전일대비 6,700 등락률 +5.78% 거래량 8,119,024 전일가 115,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소속 양궁단이 지난 해에 이어 한국을 찾은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에게 재능 기부를 통한 기술 전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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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경남 창원 본사 양궁장에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류 기간 동안 두산중공업 양궁 선수들이 11명의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선수단에 슈팅 기술, 장비 관리 방법, 체계적인 훈련법 등 양궁 훈련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사격연맹과 양궁 선수단의 정기교류를 위해 ‘베트남사격연맹-두산중공업·두산비나 양궁 교류 협약’ 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첫 교류 훈련을 시행한 바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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