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중석 한국감사협회 신임 회장

변중석 한국감사협회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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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감사협회 제13대 회장에 변중석 대현회계법인 고문이 선출됐다.


한국감사협회는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변중석 고문(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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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중석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사 출신으로, 한·미 공인회계사, 공인내부감사사, 공인금융감사사 등의 자격을 갖춘 국제 내부감사전문가다. 산업은행 독일현지법인 사장, 효성·삼성증권 상임감사, 전국은행연합회 상임감사, 한국내부통제학회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다.


변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선진 내부감사에 부응할 수 있는 협회의 전문성 증진에 주력하고, 내부감사의 실천철학인 '공유를 통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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