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검찰이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13일 자택 강제 진입에 성공했다. 검찰은 유씨 일가에 대해 전원 구속수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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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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