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6일 오전 10시5분쯤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국립공원 주차장 내리막길에서 카렌스 차량이 요금 정산 중이던 스타렉스 차량과 요금소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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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카렌스 차량 운전자 최모씨(64)와 요금소 직원 2명,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 및 탑승자 6명 등 모두 9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급발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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