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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자동차·화학·건설 업종 '비중 확대' 필요"

최종수정 2014.04.27 07:05 기사입력 2014.04.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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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이번 주 IT와 자동차, 화학, 건설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이 유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27일 이아람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코스피(KOSPI) 추가 상승을 위한 준비 기간'이라는 보고서에서 "코스피 추가 상승에 대비해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이 확인된 IT·자동차 업종과 1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화학·건설 업종의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코스피는 추가 상승을 위한 모멘텀을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 경제지표가 연초 부진을 딛고 개선세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과 유로존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도 여전하다"며 "대내적으로도 1분기 어닝시즌이 진행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외국인 매수세 지속과 기관 매도세 완화로 수급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월 마지막 주 코스피는 2000선 안착을 시도하면서 1980~2020포인트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고 조언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주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정유·화학·건설·조선 업종의 실적 발표가 집중돼 있는데 화학·건설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최근 상향 조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조선 업종은 1분기 실적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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