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무인로봇 투입 (사진: 뉴스Y 화면 캡처)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무인로봇 투입 (사진: 뉴스Y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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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세월호 침몰 수색에 무인로봇 투입, 선내 진입도 못해


침몰된 세월호 탑승객 475명 중 18일 현재까지 25명의 사망자가 확인되고 271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가운데, 실종자 수색 작업에 무인로봇이 투입됐으나 별 소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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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해경은 침몰한 세월호에 민간업체의 무인 탐사로봇을 투입해 야간 수색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나쁜 기상 조건과 거센 조류 탓에 다이버의 잠수가 제한되는 등 무인로봇을 선내로 진입시키는 것 자체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수중구조 장비업체 관계자는 "탐사로봇을 수차례 들여보냈지만 조류 때문에 장비가 휩쓸려갔다"며 "선체 접근은 물론 선체 촬영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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