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 보건소(소장 김은숙) 금연담당 직원들이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보조제와 이산화탄소 측정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광주 북구 보건소(소장 김은숙) 금연담당 직원들이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보조제와 이산화탄소 측정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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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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