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1분기 실적 악화 예상에 ↓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72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6% 거래량 1,637,773 전일가 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 다날, 국내 최초 'AAIF' 합류…글로벌 기업들과 AI 결제 표준 구축 나선다 이 올 1·4분기 실적이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에 주가 하락세다.
11일 오전 10시14분 현재 다날은 전날보다 750원(6.61%) 내린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다날에 대해 "국내 온라인게임회사들의 매출 부진으로 다날의 1분기 국내 디지털상품 휴대폰 결제 거래액은 전분기 대비 약 12% 감소할 것"이라며 "실물상품의 휴대폰결제 거래액도 쇼핑 성수기였던 지난해 4분기의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약 3% 감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다날의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6.4% 감소한 253억원, 영업이익은 58.0% 감소한 3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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