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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리미엄 가전 공개

최종수정 2014.04.09 08:49 기사입력 2014.04.0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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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명품 남성복 제냐 사옥인 '스파지오 제냐(Sapzio Zegna)'에서 열린 프리미엄 가전 론칭 행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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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전자 는 8일(현지시간) '밀라노 가구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리미엄 생활가전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명품 남성 패션 브랜드 '제냐(Zegna)'사옥인 '스파지오 제냐(Sapzio Zegna)'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 현지 거래선, 프리미엄 가구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푸드와 럭셔리 패션 아이템이 만나 앞서가는 트렌드를 창출한다'는 콘셉트의 이색 전시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선보인 제품은 사용 패턴에 따라 내부 공간을 이너케이스(Innercase)와 쇼케이스(Showcase)로 나눈 냉장고 '푸드 쇼케이스(Food Showcase)', 블루 크리스탈 도어를 채용한 '드럼세탁기' 등이다.

또,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인 '클럽 드 셰프(Club Des Chefs)'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다비데 올다니(Davide Oldani) 셰프를 소개했다. '클럽 드 셰프'는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셰프들과의 교류를 통해 삼성전자의 키친 가전을 전문가급으로 끌어올리고, 셰프의 지식과 경험을 소비자와 공유해 삼성 가전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이태리 출신의 다비데 올다니는 누구나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요리로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셰프다.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은 "올해는 생활가전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열정까지 실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유럽과 특히 디자인과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이탈리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글로벌 프리미엄 생활가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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