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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기부연계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최종수정 2014.04.06 15:32 기사입력 2014.04.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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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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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성생명이 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예선 접수를 진행한다.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삼성생명이 1981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500만명 이상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참여한 미술 대회다. 올해가 34회째로 그동안 '푸른별 그림축제' '비추미 그림축제' 등의 이름으로 열렸다.

예선은 초등부 저학년부(1~3학년)ㆍ고학년부(4~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네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예선을 통과한 200명은 내달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생명 휴먼센터 연수원에서 본선 대회에 참가한다. 본선에서는 각 부문별로 대상(4명), 금상(9명), 은상(12명), 동상(20명), 특선(55명) 등을 뽑는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진다. 특히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본선에 오르지 못했더라도 예선참가자 중 900명을 별도로 선별해 장려상(300명), 입선(600명) 등을 수여한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family.samsunglife.com/festival)를 통해 신청을 하고 접수증을 출력해 예선 작품 뒷면에 부착한 후 삼성생명 고객플라자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며 이 경우에는 내달 7일 소인이 찍힌 것까지 유효하다. 예선 작품 주제는 자유다.
한편 올해 공모전은 기부캠페인과 연계해 진행한다. 공모전 참가자 일인당 3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분유를 지원하는데 사용한다. 기부금은 삼성생명이 적립하며 참가자의 부담금은 없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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