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 파파존스는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팝업창과 불필요한 새 창 전환을 모두 제거해 공간 활용 및 간결한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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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 하기 위해 문의 게시판에서 신청받아 개선방향이나 기타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했다.


새로운 한국 파파존스 홈페이지는 기존과 동일한 https://www.pj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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