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 박찬우)는 1일 서울 논현로에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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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알톤의 주요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전시장 역할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맡는 안테나숍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 매장에는 '로드마스터 8 시리즈'를 비롯한 올해 신제품들이 브랜드별로 전시되며 전기자전거 등도 체험 가능하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주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533 (역삼동) 형남빌딩 1층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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