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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글로벌 1위 소셜커머스 그루폰이 한국 진출 3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


31일 그루폰코리아는 홈페이지에 ‘그루폰 서비스 종료 안내’에 관한 공지문을 띄우고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서비스는 오는 4월30일 종료되며 고객센터 관련 서비스는 5월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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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에서 구입한 쿠폰은 최종일이 2014년 5월19일 이후일 경우 2014년 5월18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남은 유효기간만큼의 금액을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그루폰은 지난 2011년 3월 한국에 진출했으나 티켓몬스터, 쿠팡 등 토종 업체들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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