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46 기준 은 지난해 등기이사 4명에게 총 53억56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제일모직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제일모직은 박종우 전 대표이사에게 총 31억7000만원을 지급했다.

윤주화 전 대표이사에게는 9억1100만원을, 이승구 사내이사(부사장)에게는 12억24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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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표이사는 올해 1월 사임했으며, 윤주화 이사 역시 이달 사임해 현재 등기이사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제일모직은 감사위원회·감사 5명에게는 지난해 3억4500만원을 지급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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