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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신안인스빌리베라 2차' 견본주택 3일간 2만5천명 몰려 '문전성시'

최종수정 2014.03.31 06:36 기사입력 2014.03.3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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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픈한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견본주택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지난 28일 오픈한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견본주택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동탄2신도시 내 시범단지와 인접한 중소형 아파트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8일 오픈한 신안종합건설의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견본주택에는 마지막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생활권 아파트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31일 신안종합건설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견본주택에 오픈 날인 28일부터 주말을 포함 3일간 약 2만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견본주택 앞에는 오픈 첫날부터 주말 내내 관람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해 100m가 넘는 줄이 이어졌다. 특히 주말에는 추적추적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방문한 가족 방문객들이 많아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지훈 신안 홍보팀장은 “시범단지 생활권이라는 메리트에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전용 85㎡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만 이뤄져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면서”중소형이지만 평면설계나 마감재의 품질을 높인 만큼 성공적인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용 59㎡, 72㎡, 84㎡ 중소형으로 구성된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는 독창적인 신평면 혁신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최적화된 평면을 제공한다. 59㎡는 거실통합형, 72㎡와 84㎡는 거실통합, 주방통합, 거실·주방통합형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59㎡는 작은 타입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설치한다. 72㎡, 84㎡는 알파룸 공간을 제공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최대 침실 4개 또는 주방공간으로 연출이 가능한 가변형 공간으로 설계된다.

다른 아파트보다 10㎝ 높은 2.4m의 천정고 설계로 중소형임에도 개방감을 극대화 하고 4베이 확장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동탄1신도시 입주민 하모(39)씨는 “전세에서 탈출하기 위해 이번에 청약을 고려하고 있는데 수납공간도 구석구석 알차게 잘 구성돼 있는 것 같고 우선 집이 참 넓어 보이는 게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설계뿐만 아니라 상품면에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신안종합건설은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에 중소형 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친환경 E0등급’ 고품질 마감재를 적용할 계획이다.

평면과 상품설계뿐만 아니라 입지면에서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는 녹지를 사이에 두고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와 인접해 있어 시범단지 생활권 특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시범단지와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입주민들은 시범단지 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시범단지 내 형성된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앞 실개천과 잔디광장 등 다양한 테마공간과 더불어 주변 보행 공원을 단지와 연계해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2신도시 A-26블록의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로 총 644가구로 이루어진다.

청약일정은 오는 4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청약은 4월3일, 3순위 청약은 4월4일부터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10일, 계약은 4월15~17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한림대학교 동탄 성심병원 앞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1-372-7090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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