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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노을공원에 '어린이 숲 4호' 조성

최종수정 2014.03.30 15:00 기사입력 2014.03.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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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임직원과 어린이 등 100여명이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ING생명 어린이 숲 4호'를 조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NG생명 임직원과 어린이 등 100여명이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ING생명 어린이 숲 4호'를 조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ING생명은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4000그루의 나무를 심어 'ING생명 어린이 숲 4호'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임직원과 어린이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8일 진행했다. 왕벚나무, 느티나무 등 30여종을 선별해 노을공원 산책로에 심었다.
ING생명 관계자는 "갈수록 줄고 있는 국내에 자생하는 나무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우리 꽃나무를 심게 됐다"며 "아이들에게도 우리 꽃나무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서울 시민들에게 더 나은 녹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을공원, 응봉공원 등에 2011년부터 해마다 ING생명 어린이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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