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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안전지킴이]KT텔레캅, 외부침입 녹화는 기본…화재경보까지 OK

최종수정 2014.03.28 14:00 기사입력 2014.03.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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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텔레캅의 올레 CCTV 텔레캅

OCT영상을 확인중인 KT텔레캅 직원.

OCT영상을 확인중인 KT텔레캅 직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KT텔레캅(대표 최영익)의 '올레CCTV 텔레캅(이하 OCT)'이 최근 가입자 수 1만명을 돌파하는 등 기업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OCT는 IP카메라와 클라우드의 활용으로 화질과 녹화 안정성을 크게 개선한 보안서비스 상품이다.

특히 OCT서비스 중 'OCT-NVR'은 영상저장장치(NVR) 기반의 영상보안서비스로, 고화질 IP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실시간 재생ㆍ확인ㆍ검색하면서 동시에 녹화ㆍ저장할 수도 있어 한 가지 솔루션으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NVR 녹화장비의 하드디스크 장애나 녹화불량 등 장애가 발생했을 때도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알람서비스를 제공하는 푸쉬서비스가 가능하며, 인터넷 기반이라 장비 별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없다. 한 장소에서 각지에 분산된 IP카메라를 최대 256대까지 동시 관제할 수 있어 통합관리 서비스 이용에 용이하다.
'OCT-클라우드(Cloud)'는 고객이 디지털녹화장치(DVR) 등 고가의 저장장비를 구매할 필요없이 촬영된 영상을 클라우드 공간에 저장하는 영상보안서비스다. IP카메라를 사용해 HD급의 선명한 영상화질을 제공하며, 클라우드에 영상을 저장해 외부 침입에 따른 장비파손이나 분실에도 안전하게 증거화면을 보존할 수 있다. 지능형 영상분석, 전등제어, 화재이상통보, 정전감시 등의 부가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두 상품 모두 고화질(HD) 영상을 PCㆍ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출동서비스와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KT텔레캅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지능형 영상분석기술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 고객의 안전과 편리에 부응하는 보안상품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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