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봄 의류 및 아웃도어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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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품으로 '플로렌스&프레드'의 봄 트레이닝팬츠를 9900원에, 데님과 티셔츠를 각각 1만5900원, 7900원에 판매한다. 남성용 옥스퍼드 셔츠와 트레킹 티셔츠는 기존 판매가보다 20~50% 할인해 각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본격적인 등산 철을 맞아 등산배낭(1만7900원), 등산스틱(T/I자형 각 7900원), 아웃도어 양말(2입, 4000원) 등이 마련됐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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