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연봉공개]정명철, 지난해 현대위아서 8억3200만원 보수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정명철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649,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48,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단독]현대모비스 램프 자회사 일단 파업 철회…"고용유지·위로금 지급 합의" 대표가 지난해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7,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4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대표 재직시절 총 8억3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위아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현대위아로부터 급여 5억5200만원, 상여 7500만원, 퇴직소득 2억500만원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보수 산정기준은 경영진 보수 지급규정에 따라 급여는 월 4600만원으로 책정됐다. 상여는 연간 사업성과에 따라 대표가 결정한다.
정 대표는 지난해 현대차그룹 인사에서 현대모비스 사장으로 이동, 지난 14일 현대모비스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