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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kg 든 남자, 바벨이 두 동강 날 판

최종수정 2014.03.25 16:15 기사입력 2014.03.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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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kg 짜리의 바벨이 두동강 날 처지에 놓였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524 kg 짜리의 바벨이 두동강 날 처지에 놓였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524kg을 든 남자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열린 '2014 아놀드 스트롱맨 클래식'에서는 지드루나스 사비카스가 524Kg의 바벨을 들어올려 세계 신기록을 기록했다.

지드루나스 사비카스가 출전한 종목인 '데드리프트'는 허리, 어깨 등의 근육 강화 훈련을 위한 것으로 전해진다.

'데드리프트'의 핵심은 무거운 것을 들고 허리를 곧게 펴 유지하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드루나스 사비카스는 타이어 8개를 이어 붙인 바벨을 단숨에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524kg 든 남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524kg 든 남자, 허리 괜찮아요?” “524kg 든 남자, 진짜 힘 세다” “524kg 든 남자, 바벨이 두동강 날 지경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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