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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복합교육문화센터 지원 위해 1억 기부

최종수정 2014.03.25 09:36 기사입력 2014.03.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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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 전액과 1억원을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장품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 전액과 1억원을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브랜드 더페이스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 전액과 1억원을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전국 1070여 개 매장에 '희망고 저금통'을 비치하고 고객들의 성금을 받아왔다. 모금액 전액과 추가적으로 1억 원을 더해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의 복합교육문화센터 '희망고 빌리지' 운영 비용으로 기부하게 됐다.

더페이스샵은 지난 2010년부터 희망의 망고나무와 함께 아프리카 기아·빈곤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공헌캠페인 '희망의 망고나무'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그간 진행해온 캠페인의 결과로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 지역주민의 자립교육·생활지원을 위한 복합교육문화센터 희망고 빌리지를 건립했다.

희망고 빌리지는 건립 이후 13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농업, 목공, 건축, 재봉, 영어 등 5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여성의 자유로운 교육 이수를 지원하기 위해 희망고 유치원을 열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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