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한의사협회가 오는 24일부터 예고한 ‘2차 집단휴진’을 철회하기로 했다.


의사협회는 20일 ‘2차 집단휴진’ 철회 여부를 놓고 전회원 찬반투표 개표 결과, 찬성 62%, 반대 38%로 철회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의사협회는 지난 18일 원격진료 도입과 영리 자법인 설립, 건강보험제도 개선 등 의료계 현안을 놓고 정부와 협의안을 마련한 뒤 같은날 오후 6시부터 찬반 투표에 돌입, 이날 정오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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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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