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근접 촬영 영상, 1000도 넘는 마그마가 눈앞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세아니아 섬나라 바누아투에 위치한 활화산의 폭발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숀 오칼라한이라는 남성이 무인기 비행체 ‘드론’을 이용해 포착한 화산 근접 촬영 영상 속에는 펄펄 끓는 마그마의 모습과 하늘로 치솟는 화산재 등 생생한 화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론은 무선전파의 유도에 의해서 비행하는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비행체다. 이 드론을 이용하면 좀처럼 찍기 어려운 화산 폭발 장면도 자세히 관찰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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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통 활동 중인 화산의 온도는 마그마로 인해 700~1200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드론’이라도 화산 근접 촬영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해 네티즌의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화산 근접 촬영 영상, 합성같다",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마그마 폭발 무서워", "화산 근접 촬영 영상, 드론이 아니면 절대 못 볼 영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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