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보성이 극찬한 어플이 매매에 큰도움!
평소 주식에 관심이 많았던 개그맨 김종국 씨가 비밀리에 수익을 낸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거기에 영화배우 김보성 씨도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시스템 이라고 칭찬하면서 주식매매 하는 일반투자자들의 다운로드 가 실시간 증가하고 있다.
설치만 하면 자동으로 급등주를 검색하여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일명 '급등주 검색기'라는 프로그램이다.
각 종목의 차트와 매수 맥점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매수 포착가에 임박한 종목들을 따로 표시해주어 개미 투자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다.
또한 “종목TALK” 를 통해 실시간 대응까지 받아 볼 수 있어 장중 필수 어플로 자리잡고 있는 급등주 검색기는 W차트, 재료 알람, 자동 분할 매매 등 특허 출원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장세에도 무너지지 않는 확고한 원칙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큰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다. 현재 휴대폰과 pc 동시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편리성에서 만족도가 높은편이다.
‘의리의리’ 외치는 영화배우 김보성씨도 주식으로 뼈 아픈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던 중 “위너``파인더”를 보고 ‘참 좋은 프로그램인거 같다’ 지인에게 권유하고 싶다’ 등 개인투자자들 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또한 직장인 김모씨(41)는 자신의 sns에 "실시간으로 알려주다보니 실전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수익에 도움을 주어 참 편한 어플이다" 라고 후한 평가를 내렸다.
다른 네티즌들도 "꼭써보고싶다", "위너파인더 매매할때 도움많이되나?", "pc에서도 사용가능하나?", "어플로 인해 내수익이 올라갈지 무척 기대된다", "급등주말고 우량주는 안 알려주는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PC에도 사용이 가능한 버전을 이번주까지만 무료로 배포 한다.
Special 관심집중 종목 - 미래아이앤지 미래아이앤지 close 증권정보 007120 KOSPI 현재가 1,936 전일대비 15 등락률 -0.77% 거래량 130,177 전일가 1,951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아이앤지, '스텔라PE 체제' 공식 출범…원만한 경영권 이전 [특징주]경영권 매각 소식에…미래아이앤지 장 초반 급등 미래아이앤지 새 주인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본계약 체결 , 라온시큐어 라온시큐어 close 증권정보 042510 KOSDAQ 현재가 12,560 전일대비 160 등락률 +1.29% 거래량 433,439 전일가 12,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라온시큐어, 자사주 소각으로 밸류업 박차…AI·양자보안 성장세 앞당긴다 양자컴·미토스 동시 급부상…라온시큐어 'AI 인증'에 증시 주목 라온시큐어, AI 사업체제 전환에 공채 모집 열기…2600여명 몰려 경쟁률 130대 1 기록 , 토비스 토비스 close 증권정보 051360 KOSDAQ 현재가 17,700 전일대비 10 등락률 +0.06% 거래량 51,468 전일가 17,6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토비스, 코스닥 분할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토비스,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자사주 소각·현금배당 실행 토비스,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 인적분할…"기업가치 재평가 추진" ,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5,36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90% 거래량 39,949 전일가 5,5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 3S 3S close 증권정보 060310 KOSDAQ 현재가 1,454 전일대비 24 등락률 +1.68% 거래량 730,403 전일가 1,4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에스코리아, 총 70억 규모 시험설비 계약 5건 체결 3S, 67.5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운영자금 조달 목적 3S, 23억원규모 칩렛 공정용 캐리어 공급계약 체결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