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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강남 화류계' 주름잡은 아찔 몸매

최종수정 2014.03.15 16:06 기사입력 2014.03.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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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맥심 화보 모델 경력이 있는 '나가요 미스콜'의 한규리.(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과거 맥심 화보 모델 경력이 있는 '나가요 미스콜'의 한규리.(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영화 '나가요 미스콜'에 출연한 한규리의 아찔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명품 몸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규리는 호피무늬 상의에 초미니 핫팬츠를 입고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이 사진은 보정 처리를 하지 않은 사진으로 밝혀져 눈길을 더욱 끌었다.

한편 13일 개봉한 영화 '나가요미스콜'은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에이스 아가씨 4명이 시골로 내려가 미스콜이라는 다방을 개업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섹시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에서 한규리는 극 중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미스 고 역을 맡았다.
한규리는 과거 미투데이에 "맥심 촬영하면서 찍은 핀업걸 콘셉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던 적도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이정도였어? 대박”,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너무 예쁜거아냐”,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영화 기대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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