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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형 전원주택 '수노을 그린 팰리스' 최적의 거주 최고의 투자가치 높아 인기

최종수정 2014.03.05 10:00 기사입력 2014.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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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형 전원주택 '수노을 그린 팰리스' 최적의 거주 최고의 투자가치 높아 인기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서울의 평당 전셋값이 1천만원을 돌파하면서 탈 서울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전셋값 상승의 여파로 인해 그 동안 은퇴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전원주택(세컨드 하우스, 소형 전원주택)도 재조명 받고 있다.

단지형 전원주택은 토지구입과 주택건축비를 합해도 서울의 전셋값 보다 훨씬 낮기 때문에 30~40대도 전원주택(세컨드 하우스, 소형 전원주택) 분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과 가까운 경기도 인근 단지형 전원주택은 고속도로나 철도 이용이 수월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서울의 전셋값 수준으로 문화, 교통, 편의적인 혜택을 누리면서 뛰어난 자연환경까지 갖춘 전원주택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화성 단지형 전원주택 ‘수노을 그린 팰리스’다.

광림개발㈜이 시행, 시공, 분양하는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300평과 150평형대로 구성된 20필지로, 전세대 주문형 단지다. 150평 토지에 건축비까지 더해도 2억원대로 전원주택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전원주택의 특성을 살린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돋보인다. 화성에서 유명한 매봉산 자락에 자리했기 때문에 단지 내에 매봉산 제 1,2 약수터가 있고 매봉산 산책로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풍수지리학적인 측면에도 매가 알을 품고 있는 위치에 자리잡아 최상의 주거 조건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단지 인근에는 해양자원을 활용해 레저테마도시인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스튜디오가 들어서기 때문에 투자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화성시가 해양산업전문지역으로 발전, 육성시키는 개발계획으로 인해 잠재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인근 제부도, 전곡항, 궁평항은 차량으로 10분 정도로 가깝고 초ㆍ중ㆍ고등학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사강시장 및 송산면 시내도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제 2서해안 고속도로 송산/마도 IC와 3분 거리이며 서해안 복선철도 원시역~송산역 개통도 예정돼 있어 수원, 오산과는 30분, 안산은 15분, 인천 또한 30분 거리에 있으며 서울 강남도 40분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광림개발 관계자는 “일반 전원주택이 법률상 인허가 문제나 토목, 전기, 상하수도 등을 직접 시공해야 하는 것과 달리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시공사가 기반시설을 선시공하여 분양하고 있기 때문에 분양자의 건축 시공이나 법률적인 문제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스튜디오 등 투자가치도 높아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수노을 그린 팰리스의 분양관련 문의는 전화(031-355-4426)로 하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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