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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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4일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일평균 121~200 ㎍/㎥), 강원권·영남권은 약간 나쁨(일평균 81~120 ㎍/㎥), 제주권은 보통(일평균 31~80 ㎍/㎥) 수준이다.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으로 분류된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는 이날 정오를 기점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85㎍/㎥ 이상을 2시간 지속할 때에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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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초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선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코와 입 등 공기와 노출된 신체 부위는 물로 자주 헹궈줘야 한다고 말한다.

24일 미세먼지 농도를 접한 네티즌은 "오늘 미세먼지 농도, 하늘이 노랗네" "오늘 미세먼지 농도, 눈 따갑고 목 따갑고 밖에 못나갈 지경" "오늘 미세먼지 농도, 정밀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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