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전점에서 '봄 미각 기획전'을 진행, 주요 채소 및 과일 5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냉이와 돌나물, 참나물, 세발나물 등 봄나물을 평소보다 20%가량 싼 각 1500원(1봉)에 판매하고 2봉 구매 시 1봉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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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토마토 샐러드(180g)는 2600원, 근대·아욱·쑥갓(130g) 각 1000원, 콜라비(개) 1500원, 친환경 팽이버섯(150g) 400원, 부추(봉) 1000원이다.


이 외에 한라봉(2㎏)을 1만1000원에, 단감(대, 5입)은 3500원 초특가에 판매하고 행사카드로 구매 시 1000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또 미국산 오렌지(특 1개)는 1000원에, 메로골드(대 1개)는 3개 이상 구매 시 1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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